8-1 > 뉴스

본문 바로가기

最新消息

뉴스

8-12019-08-11

본문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식구들이 각종 수련에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아시아 탑건 수련

신아시아 태평양 분원: 효정 천보 뉴질랜드 대회

※1484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회 

천일국 7년 천력 7월 3일~4일(양력 2019년 8월 3일~4일, 토~일) 제1484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이 진행되었다. 

 제1484차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겸 HJ천주천보수련원장은 참석자들에게 <선민 축복가정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먼저 다음과 같이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190여 개국에 참부모와 함께하는 축복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의 소원은 하늘부모님이 품으시는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입니다. 지상천국입니다. 그 일을 성취하는 데 있어서 축복가정들이 책임함으로 말미암아 그 꿈은 우리 당대에 반드시 실현될 수 있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축복가정 여러분과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 시대를 책임져야 합니다. 하늘섭리의 완성을 이룩하는 선민 축복가정입니다. 선민 축복가정 앞에는 원수 나라가 있을 수 없습니다. 모두가 하나님 참부모를 중심한 한 형제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의 말씀대로 실천궁행하는 선민축복가정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는 신충청국의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019.7.21, 제3지구 희망전진대회 참부모님 말씀)

 

 “부산 성지에서 여러분이 오늘도 정성을 들이고 왔는데, 이제는 드러내야 됩니다. 아버님이 여기서 출발하시고 준비하신 것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한 준비입니다. 1960년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절대적으로 하나 된 자리에서 한눈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성장하여 완성된다면 그 자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일체되는 자리입니다. 오랫동안 영으로만 계시던 부모님께서 보이는 현상세계의 참부모로서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는데, 그 크신 은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주시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2대 3대가 아닙니다. 오직 한 분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자녀인 2세 3세도 참부모라고 하고 참어머니라고 합니다. 그것을 오래된 원로식구들은 잘 소화해야 됩니다. 오직 참부모는 영원을 두고 한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눈팔지 말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나가게 되면 승리합니다.” (2019.7.25, 비전 2020승리를 위한 신경상국 특별집회 참어머님 말씀)

 

 이기성 회장은 칠일절 및 칠팔절의 의미와 참아버님 최후의 기도를 통해 참아버님 생전에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강조하셨던 섭리 내용을 전달했다. ‘하나님 축복영원선포일’인 칠일절(1971.음7.1)에 하나님 축복이 영원하기 위해서 책임분담으로 주신 것이 “모든 축복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는 것”이었으며,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일’인 칠팔절(1977.음7.7)에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주심으로써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나와 내 가정이 되고 종족을 중심삼은 종족메시아가 되며 더 나아가 전 세계 축복가정화 운동을 펼쳐나갈 것”을 지시하신 내용을 전했다. 또한 2012년 8월 13일, 참아버님께서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이름을 이루어 387개 나라를 복귀하면 다 끝난다.”고 하신 최후의 기도를 남겨주셨음을 알렸다. 


 이어 참아버님 천주성화 후 기필코 뜻을 이루어드리겠노라고 약속하시고 비전2020 승리를 위해 나아오신 참어머님의 7년노정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느껴지고 보이는 시대를 맞이하였음을 강조했다. 비전2020을 반년 앞두고 참어머님께서 범냇골 성지 기도회를 특별히 지시하신 것은 초창기 정신의 뿌리를 되새기고, 다시 한번 범냇골 정신으로 밀어붙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밝혔다. 


 참아버님께서는 가장 비참한 시련의 장소였던 범냇골 성지에서 성가 ‘성원의 은사’를 작사하시고 부르셨는데, 우리들도 탕감이나 고난의 자리에 처했을 때 성원의 은사를 진심으로 부른다고 하면 악령이 감동되어 저절로 떨어지고 어려움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조금 어려우면 뜻길을 떠나고 원망하고 불평하다 광야의 독수리밥이 되어 죽음길을 간 사람이 많은데, 죽지 않으려면 바위처럼 변치 않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사랑권 안에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참아버님께서 독생녀를 만나기 위한 정성의 준비기간을 가지셨듯이 저희들도 재림메시아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여야 함을 다짐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만을 바라보고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한눈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성장하여 완성한다면 그 자리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일체되는 자리”라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아로새겨 독생녀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나갈 것을 결의하였다. 


 방대한 영적 협조권으로 영적 태풍이 불어오는 시대를 맞아 선민축복가정으로서 비전2020 승리를 위해 가정교회와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기필코 승리하고, 천보수련을 통해 악신의 역사를 정리하고 선신만이 역사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룰 것을 당부하면서 메시지를 갈음하였다. 
 



 두 번째 강의는 이준 한국연수국장이 <효정 천보 40일특별수련회의 은혜>를 주제로 40일수련 관련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며 모든 인류가 가야 할 사탄분립노정에 대해 설명했다. 축복가정 2세들은 한 사람도 예외없이 40일수련을 통해 영적 체험과 자기분별을 해야 하고, 죄의 흔적을 남기지 않도록 부인40일수련을 받아야 하며, 하늘부모님을 절대사랑하고, 참부모로 모시고,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일로 사탄분립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달했다.  


 40일수련의 비전과 목표로서 첫째, 정심원 및 성지에서 기도하고 정성 들이는 삶을 통해 영적으로 심정체휼을 하고, 둘째, 매일 참부모경과 원리강론을 훈독하며 말씀의 반석 위에 서서 말씀과 하나되는 삶을 살고, 셋째, 찬양역사와 봉사활동을 통해 타락성을 제거하는 삶을 사는 것을 제시했다. 40일수련은 축복을 받기 위한 영육수련이고 참된 가정을 이루도록 돕는 참가정 수련이자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이루는 수련임을 피력하였다.

 


  

둘째 날 아침찬양 후에는 ‘비전2020 승리를 위한 참부모님 신경상국 순회 최근 섭리 특별보고회’(2019.양7.25)에서 내려주신 참부모님 말씀을 시청하고 조상해원식을 하였다.

 


 

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해 주신 ‘효정 천보특별 2일수련’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들 가운데 일부를 소개한다.

 

 *간증: 영분립으로 없어진 잇몸의 붓기
 
 10. 제232차 효정 천주천보 40일특별수련 / 제139차 축복가정부인 40일특별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32차 효정 천주천보 40일 특별수련 / 제139차 축복가정부인 40일 특별수련’이 6월 30일부터 새롭게 시작되었다. 


 21일수련을 수료한 식구의 치유 간증을 일부 소개한다.

 

 *간증: 영계의 협조와 사랑을 느끼며 항암치료 효과가 좋아졌습니다 

11. 주요 수련 및 행사
 1) 세미나 및 성지순례
 (1) 4지구 종교지도자 통일원리세미나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 동안 지난주에 이어 제4지구에서 공직자 및 초종교 지도자들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에서 통일원리세미나를 개최했다. 전체 진행은 김인식 전북교구장이 하였으며 원리 전편은 김홍주 목사가, 원리 후편은 조육현 강사가 강의하였다. 첫날 오전에 도착한 일행은 방 배정을 받고 점심식사 이후부터 창조원리와 타락론에 대한 강의와 가정연합 홍보영상을 시청하였다. 저녁에는 한국연수국 김명옥 강사가 HJ천주천보수련원을 소개하는 천보특강을 하였고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둘째 날에는 천승대 성지를 오른 후 아침식사를 하고 찬양역사에도 참여하였으며, 종말론, 부활론, 기독론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점심식사 후에는 호정1호 보트로 천심호를 순례하고 천보원을 관람하였으며 대성전 및 정심원, 효정카페 등 전체적인 수련원 라운딩을 하였다. 천정궁 순례 후 저녁식사는 매그놀리아 멋집에서 한 이후 친화교육관 B관으로 돌아와 동영상을 시청하고 복귀원리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좌담회를 가졌다. 


 셋째 날에는 오전에 복귀원리와 재림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세 번째 동영상을 시청하였으며 점심식사 후 마지막 동영상 시청 후 임종혁 4지구장을 중심으로 폐회식을 가지고 귀가하였다.

 

(2) 천복궁 1day 세미나
 8월 2일, 본부교구 천복궁교회에서 새식구 포함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에서 1일 세미나가 열렸다.

 

 2) 강원교구 하계 성화학생 방중수련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 동안 강원교구 성화학생들 90명이 친화교육관 B관에서 방중수련을 가졌다. 첫날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열고 오리엔테이션과 아이스브레이크 타임을 가졌으며 점심식사 후에는 강원교구 성화학생회장단의 특별활동에 이어 전유상 교구장의 특강이 정체성과 신앙생활 중심으로 2강좌가 있었다. 조별 활동 시간 이후 저녁에는 효정 토크콘서트와 선문대 소개시간에 이어 위하여 사는 기도를 실천하는 심정공유기도회로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둘째 날에는 아침 훈독회와 찬양역사에 참여 후 오전 활동에 이어 강의 3 ‘축복의 의의와 가치’, 강의 4 ‘천일국시대의 축복’이 있었으며 점심식사 후 신앙생활 강의가 이어졌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4팀으로 나뉘어 효정 1호 보트로 천심호를 순례하고 성지기도를 하였다. 저녁에는 최이규 강사의 순결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심정공유 기도회로 일정을 마쳤다. 


 셋째 날에는 아침 훈독회와 찬양역사 이후 HJ천주천보수련원의 역사와 배경을 이해하는 천보특강을 들었으며 이어 천보원을 견학하고 정심원 특별기도실 기도회로 마무리 정성을 쌓고 오후에 폐회식을 하였다.  
 
 3) 경기북부 훈독가정교회장 강사양성 워크숍
 8월 3일, 경기북부 구리교회를 중심으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독가정교회장 강사양성을 위한 워크숍이 열려 실습교육을 하였다.

 

 4) ‘참부모님 주관 2019 하계 효정문화예술 유스 캠프’ 수련
 7월 30일부터 2019 하계 성화절 공연팀 준비를 위한 문화예술 전문 수련이 세계본부 주관으로 스태프 포함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여러 곳에서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무용, 노래, 연기를 집중적으로 지도하며, 헌신무, 효정문화론, 축복교육 등이 함께 이어질 예정이다.

 

 5) 천보원 순례
 7월 27일~8월 3일 한 주간 천보원 순례는 한국에서 천복궁교회, 구리교회, 4지구 초종교 VIP, 불교대학 VIP, 효짱, KTGY, 강원교구 성화학생, 일본에서 세이조교회, 성화 7일 수련생 등이 단체순례하였으며 자유 순례까지 포함해 총 1,117명이 순례하였다.

 

 

 

 

 下一頁 神宗族彌賽亞的殿堂「天寶苑」 2019-08-12
 上一頁 7-2 恭喜各位入住天一國 2019-07-23